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지금 기부금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요 얼마 전에 언론 보셨죠? ‘활동비는 혈세, 이익은 기업 몫’ 이게 저희가 위원님들이 우려를 했던 거잖아요? 기업이나 농가 업체가 일을 맡겨서 거기서 이득을 얻었는데 대가 지불은 없었다는 거.
그런데 이게 언론에도 똑같이 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지금 1월 달에 보니까 후원금, 우리 고향사랑기부금 1억 3,800만 원을 활동 실비로 지급을 했어요. 거기에 13.4%, 자발적인 업체의 후원이 13.4%에 불과합니다. 1,800만 원이죠? 1월 달이니까 의욕적으로 해서 그런데요 2월 달은 지금 보면 그 후원금, 고향사랑기부금 2억 4,000만 원을 실비로 지불을 했어요.
그리고 이득을 얻은 업체에서 자발적으로 후원금 낸 게 지금 3%에 불과합니다, 700만원. 그럼 이게 우리가 정말 소중한 후원금을 받아서 집행하고 그것에 대해서 이득을 얻은 업체가 또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내는데 과연 이게 맞느냐? 이것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것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상정 위원님이 먼저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