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어떤 정책에 따라서 관광과로 갔다가 다시 농업정책과로 왔다고요. 정확히 위원님들이 아셔야 할 부분이 이게 정립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저 역시 2017년도에 도시과에서 짚라인 설치해 가지고 예산을 따와서 공모사업에 해서 신청했는데 2019년도에 관광과에서는 짚라인이 없다고 했어요. 그런 부서에 어떤 문제가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것을 하다 보면 100%라는 건 있을 수가 없어요. 100% 안전? 60%, 70% 하면 어떤 사업이든지 했어야 할 부분이지 100% 갔고 간다?
그것은 좀 어려움이 많이 있어요. 쉬는 공간에 시민들이 많은 시민들이 오는데 어떤 양반은 오토바이 타고 싶은 양반도 있을 것이고 어떤 양반은 걸어서 가는 양반, 어떤 양반은 자전거 타고 갈 양반. 그래서 우리 구절초 축제는 이런 양반들을 위해서 어떤 시설을 갖춰야 오는 것이지, 시설도 갖추지 않고 구절초 꽃만 보자고 오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어차피 내년부터 정원이 되다 보니까 여러 시설을 갖출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할 얘기 많이 있는데 더 이상 않고 간단히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