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다른 위원님들은 질문이 없으신 것 같아가지고 제가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저는 용문면장님한테 행정사무감사를 하기 위해서 질문을 하는 것은 아니고 개별사항이나 특수시책 모든 부분에 있어서 참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12개 읍·면 중에 저희 지역구 면장님이라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닌데요. 진짜 타 읍·면장님들의 모범이 되는 면장님이 아닐까 싶은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을 잘한다 그래서 주민들이 좋아할 일도 없고 또 주민들만 좋아한다고 그래서 또 다 되는 건 아닌데, 또 행정과 주민분들에 대한 참 언성이 정말 높아요. 우리 김선길 면장님께서는. 이제 퇴직을 한 달여 앞두고 계시는데도 마지막까지 끈을 놓지 않고 우리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이 모습들이 우리 타 우리 읍·면의 면장님들도 보고 배워야 될 점이 아닌가 싶은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 30년 이상 공직생활 하시면서 본 면에 가서 하시는 것도 힘드시겠지만 본 면의 주민분들에 대한 참 칭찬과 그런 부분들이 참 마지막까지 이어온다는 것이 쉽지 않은데 제가 한 2년 이상 우리 용문면에 계시면서 면장으로 계시면서 지켜본 결과 우리 행정에서도 그렇지만 참 주민분들께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하세요. 마지막까지 끈을 놓지 않고 해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본회의장에서 참 이런 말씀을 드리면 더 좋은데 우리 면장님으로서 본회의장에 또 오실 기회가 없고 또 마지막 공직생활 하시면서 오늘 마지막 감사 자리 같아요. 면장님께서 마지막 이 감사 자리에 나오시면서 지금까지 쭉 이어온 공직생활 마무리하시는 것이 담기신 것 같은데 소회 한 말씀 부탁드려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