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그렇다고 보면 예천을 포함하지 않은 인근 지역은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연간 관광객 수가 300만에서 800만 이상이 와요. 단양 같으면 800만 이상이 옵니다. 안동만 해도 300만, 문경이 500만이 넘어요.
그런데 예천에 몇 명 옵니까? 20만 명 와요. 그런데 이 8경이 제대로 됐다 그러면 이 주변 지자체하고 이렇게 편차가 날 수가 있을까요, 관광객 수가?
그리고 몇 차례에 제가 걸쳐서 문화관광과장님들이 바뀌실 때마다 요청을 했지만 어느 8경 중에 하나라도 특색 있는 관광지를 개발을 해 나가자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 특성을 살리고 있는 관광지가 거의 없다고 봐요. 그랬을 때 과연 이 8경이 예천군 지형에 맞는 경일까, 제가 군정질문 때도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내년도 예산 반영 부분에 있어서도 보니까 어느 지역 할 것 없이 예천8경에 있어서 뚜렷하게 한 지역을 지정해가지고 관광에 목적사업을 가지고 하는 사업비가 10원도 없더라고요.
굉장히 안타까워요. 제가 한 3년 이상 요청했는데. 그러면서도 지금 과장님께서는 8경 선정이 잘 됐다고 지금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