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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47회 제6문화행정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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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제가 엊그제 내가 잠시 개별적으로 말씀드렸는데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자리가 바뀌었고 이 자리는 면적이 100평 정도 지어도 될 단면적이, 평면적이 100평 정도를 지어도 가능한 부지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제가 면적을 좀 키워서 2층을 하든지 아니면 한 60~70평 정도 되는, 아까 이야기했듯이 한 250~260㎡로 해서 평면이, 한 3층으로 해서 엘리베이터를 넣어서, 그래도 여행자센터가 들어오면 1층에는 제가 봤을 때 우리 경주 홍보물이나 안내소나 이런 것들이 다 돼야 되고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엘리베이터가 있으면 우리 여행자들 소지품을 전부 엘리베이터로 싣고 올라가면 충분하고 여기에 여행 오시는 분이 멀쩡한 사람만 여행 오는 게 아닙니다. 장애인들도 있습니다.

또 노약자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됐을 때 여기 그냥 2층으로 해놓으면 2층 공간은 어떤 공간으로 사용합니까? 그러면 장애인, 노약자는 올라갈 수 없는 공간입니다.

지금 계획을, 용역을 한번 줘가지고 어떻게 해보고 하는데 그것을 또 계속 용역 줬다가 다시 되돌리고 이렇게 하시지 마시고 한꺼번에 우리 과장님 머리에 딱 이렇게 틀을 짜 가지고 용역을 한번 만에 딱 줘서 딱 해서 오면 바로 바로 좀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2~3억 원이 올라온 것에 대해서 왜 이렇게 저것해서 하는지, 조금 건물을 더 키우고 이런 게 되는가 싶어서 내가 물어본 겁니다. 그래서 이왕 이제 이렇게, 위치는 참 좋은 데 같습니다.

위치는 참 좋은 데 같고 대충 어저께 이야기는 들었지마는 제가 봤을 때 우리 경주를 찾는 여행객들한테 조금 돈을, 지금 2층 지어놓고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다음에 또 다시 엘리베이터 하려고 합니다 하면, 지금 하면 만약에 한 8,000~9,000만 원 하면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수 있는데 다음에 하게 되면 한 1억 5,000만 원쯤 들어가야 됩니다, 다시 엘리베이터를 세우려면. 그래서 그렇게 하시지 마시고 한꺼번에, 지금 기본계획도 안 나왔고 했을 때, 지금 한꺼번에 예산을 조금 더 넉넉하게 잡아서 제대로 된 것 그다음에 2층에는 가방 캐리어 같은 것 보관소도 만들고 3층은 우리 여행자들도 가수면 을 취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1층에는 전체적으로 우리 경주 홍보, 영상관도 좋고 거기서 할 수 있는 그런 게 됐으면 참 좋겠다 싶어서 제가 말씀을,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