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요, 예산서 90쪽에 보문아치교 이런 야간 경관조명 사업 5억 원에서 다시 5억 원을 더 증액을 하셨는데, 사업규모에 보면 보문아치교 및 호수둘레길 경관조명인데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호수둘레길은 뭐 그렇게 조명이 그렇게 없어도 둘레길에서 보는 호텔 쪽이나 숙박시설 이런 쪽의 경관이 좋기 때문에 경관 반대쪽에 경관조명을 많이 해 버리면 중심부에 있는 호텔, 콘도 쪽의 경관조명이 상쇄되는 어떤 그런 분위기도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호수둘레길 경관조명보다는 보문아치교에 좀 이렇게 중점적으로 뭔가 조성이 되어야 된다, 밤에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마는 호텔이나, 콘도 기존의 어떤 아름다운 그런 야경이 보문단지에 있습니다마는 그냥 아치교만 이렇게 되어 있고 이렇게 반원으로 되어 있죠? 여기에는 조금 과학적인 부분도, 뭐 파사드 조성이라든가 역동성을 좀 가미를 해서 또 하나의 아치교가 보문단지의 밤에 새로운 상징성이 될 수 있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