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준공을 내지 마시고 재포장하시기 전에 몇 달이 걸리더라도 몇 달 뒤에라도 이 사업이 있으니까 당겨서라도 매년, 작년에도 이와 같은 일이 외남본삼거리에 있었잖아요. 제일주유소 밑에. 포장한 지 이틀 만에 상수도 때문에 다 두들겨 깼어요.
돈을 수십억을 들여서 공사를 하는데 그런 것까지도 하나 파악도 안 하시고 포장 다 해놔 놓고 또 땜방식으로 올인해가지고 또 공사를 하고 결국적으로 우리 주민들 불편사항들 아닙니까? 이런 사항들이 혈세도 그렇지만. 이거 준공한 지가 몇 달 되지도 않은데 지금 가보면 엉망이에요.
그러면 그 주변 상가 주민들은 뭐라 그러겠습니까, 도대체? 수 달 동안 전선지중화 사업한다고 그래가지고 그 먼지 펄펄 날리면서 그걸 감안을 다 해서 했는데 넉 달, 다섯 달 만에 도로를 다 두드려 깨고 있어요. 이런 식으로 행정을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예?
사업비도 사업비지만 우리 선출직이나 공무원분들이나 주민 분들이나 이런 걸 두고 봤을 때 이렇게 공사가 이루어지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