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정말 예천군의 모든 식육점들이 축협에서 연간 수천 마리의 소를 잡는다고는 하지만 직접 식육점에서 그 축협을 통해가지고 사러 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러면 단가가 비싸다는 얘기겠죠. 지금 축협에서 판매하는 금액보다 그 옆집에서 하는 판매하는 가공 공장이 금액이 더 싸요.
그럼 축협에서는 단지 장삿속밖에 안 되잖아요. 돈을 남겨가지고 이용고배당금을 다시 우리 조합원들한테 돌려준다는 것, 이건 우리가 이거 지어가지고 우리 군민들한테 이용고배당금을 줍니까? 안 주잖아요.
그것까지도 다 생각을 하셔야죠. 돈이 100억이 들어가는데. 이것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사업 목적을 둔다라면 지금 기존에 하고 있는 소상공인 식욕점이나 식당들도 이게 생김으로써 얼마만큼의 득이 되면서 서로 상생을 할까라는 목적을 두고 하셔야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실컷 집을 지어주고 너희 먹고 살아라 그러면 나머지 기존에 있던 상인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걸 잘 염두를 하셔가지고 하시길 바라고요. 아까도 내가 과장님께 말씀을 드렸는데 작년에도 우리 건설과하고 우리 도시과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을 드렸어요. “전선지중화, 상수도·하수도, 도시가스사업 등에 관련하여 부서와 도로 관리부서 간 사전 업무협의 및 정보 공유를 하여 이중 굴착 및 도로 재포장에 따른 주민 불편 사항이 없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했어요.” 지금 한전에서 굴머리 구간에 우리 전선지중화 사업 얼마 전에 끝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