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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47회 제6문화행정위원회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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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활사업단 활성화를 위해서 만약에 우리가 지원을 한다면 제 생각은 이렇게 어렵고 힘든, 그림의 떡 같은 이런 법을 만들지 말고 제가 봤을 때는 사업단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예를 들어서 각 아파트 앞에 동네 세탁실 같은 것 있잖아요. 이런 것을 우리 그 기금을 가지고, 만약에 1억 원 정도 들여 가지고 시에서 만들어 놔놓고 자활사업단에서 운영을 하되, 원금 상환을 하고 나머지 이익 부분을 자활사업단에 이용을 하도록 해줘야 우리 시에서 지원이 되는 거지, 지금 이것은 어떻게 자칫 잘못하면은 그 어려운 사람들을 더 어렵게 만들지 않나,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렇습니다. 정말 우리 시에서 자활사업단을 위해서 할 것 같으면 그 기금을, 만약에 1억 원 정도 들여서 세탁실을 한다든가 3,000만 원 들여서 출장세차를 한다든가 이렇게 하면은 그 금액에 계산을 해서 우리가 1억 원 정도 들였으면 5년 안에 상환이 다 될 수 있도록 한 달에 한 200만 원씩 먼저 수익금으로 만들어서 200만 원은 우리 기금으로 집어넣고, 원금을 집어넣고 나머지 200만 원이 넘는 벌이 그것 가지고는 자활사업단에, 단에서 이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이런 사업을 해야 내가 봤을 때 그분들한테 진정한 도움이 되는 거지, 지금 이것은 할 수 없는, 잘 되지도 않는 이런 그림의 떡 같은 것만 딱 만들어 놔놓고 우리 시에서 일했다 이렇게 하는 격밖에 안 되는 겁니다, 내가 봤을 때.

만약에 제가 봤을 때 우리 자활사업단을 더 활성화 시키려면 지금 제가 방금 이야기했듯이 우리가 만약에 세탁실을 어느 아파트, 어느 아파트 이렇게 해 가지고 만약에 우리 읍에도 하고 이렇게 해서 한 5억 원 정도, 한 다섯 군데로 해서 해놓고 우리 자활사업단에서 사람이 파견되어서 거기서 벌어지는 돈을 가지고 한 달에 200만 원씩은 원금을 상환하면 한 5년 하면 월에 1억 원씩은 다 들어옵니다. 그러면 우리 기금도 손해를 안 보고 만약에 그렇게 될 것인데 그 나머지, 만약에 이것을 해서 한 달에 한 400만 원 벌어지면 200만 원은 원금 상환이 되고 200만 원 가지고 사업단에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데, 지금 이것은 내가 봤을 때 우리 동료 위원들도 다 얘기했지만 굉장히 힘든 부분을, 그림의 떡 같은 것만 만들어 놔놓고 이것은 내가 봤을 때, 괜히 아까 전에 우리 과장님 이제까지 고민, 고민, 고민 오래 하셨다 했는데 되게 오래할 것 없이 내가 봤을 때, 진정한 자활사업단에 도움을 주자면 제가 봤을 때는 그 기금을 가지고 우리 시에서 책임을 지고 1억 원씩 투자를 해놓고 원금 상환을 받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