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강영구 위원입니다. 방금 전에 우리 존경하는 장삼규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주요 시설에 숯불구이집하고 포장처리업에 대해서 처음에 용역이 시작되고 할 때도 저희 8대 의회 의원님들께서도 많은 얘기를 말씀을 드렸고 이렇게 이루어진다라는 얘기에 대해서도 몇 차례에 걸쳐서 저희들이 요구를 했는데 이걸 한우왕조를 이런 식으로 해서 거기 판매를 하고 숯불구이를 시작한다 그러면 누구를 위한 거예요, 이거 도대체, 과장님?
우리가 처음에 뭐라 그랬냐면 예천군 전체에 가공 공장이 없으니까 이 식당이나 식육점의 판매율을 높이기 위해서 저렴하게 가공을 해서 대어주는 그런 한우왕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몇 차례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이걸 지어가지고 지금 안 그래도 소상공인들 지금 죽을 지경인데 그 소상공인들을 이거 잡기 위해서 우리가 군에서 한다고밖에 못 보잖아요. 왜 그러냐?
축협, 농협, 소상공인들 다 죽이려고 지금 예식장이고 장례식장이고 주유소고 일반 주민들 먹고사는, 억지로 먹고 사는 데 그거 지금 다 지금 차려가지고 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예천군에도 숯불구이집이나 식육점들이 다수의 사람들이 있는데 이 사람들한테 지금 물어보면 미친 짓이라 그래요. 과장님.
왜? 이 100억이라는 돈을 들여서 소상공인들도 힘들어 죽으려고 그러는데 이걸 차려주고 위탁을 할지 직영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걸 지어주고 그래 이 관에서 하라고 버젓이 그러는 것밖에 안 되는데, 이런 사업이 있으면 저희 의원님들도 찬성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가공을 시켜가지고 우리 소상공인들한테 대줄 수 있는 뭔가를 만들어주면 찬성 안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면 서로 공생공사를 할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추진을 해줘야 되지 이거는 지역 경제를 다 무너뜨리는 사업이잖아요. 그리고 얼마 전에도 우리 의원님들하고 군수님하고 저녁자리를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정말 잘못됐다.
군수님께서도 우리 의원님들한테 그랬어요. 거기에 식당을 잡아넣거나 이런 건 정말 잘못됐다. 안 된다.
의원님 들으셨잖아요? 이건 이렇게 되면 소상공인들 싹 죽이는 일이다. 그런데 그 시장번영회 그 사람들 추진위원회에 몇 분을 넣어가지고 그 시장 활성화만 하면 다른 소상공인들은 다 죽어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