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이동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충무시설 관련해서는요 아마 정확하게 이해를 못하신 것 같아서 추가로 말씀드리는데 충무시설이 충북연구원 지하 내에 있는 것들이 적당하냐, 타당성이 맞느냐, 있느냐 이거에 대한 정확한 말씀이셨고요. 그리고 충무시설이 거기 들어오면서 충북연구원의 어떤 유휴시설에 들어온 게 아니라 활용하고 있는 시설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충북연구원 자체에, 거기 연구원 직원분도 그렇고요 거기 왕래하시는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들, 이런 것들에 대해서 과연 이게 타당하냐 이런 거거든요.
그래서 원점으로 그런 것들이 돌아갈 수 있느냐까지도 한번 검토해 보라고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몇 가지 말씀드리면 제가 작년에도 연구원에 그런 말씀을 드렸는데 우리 연구원이 정원 대비 현원이 세 분이 부족하셔요. 그리고 2025년에 해결하겠다고 하셨는데 아직도 똑같아요.
일반직, 행정직 한 분이 더 없으셔서 정원 대비 지금 4명이 부족한 상황인데 이게 왜 중요하냐 하면요, 여기에서 제가 한번 후보자께의견을 묻겠는데 지금 연구원 간에도 경쟁이 굉장히 첨예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별로. 자, 그리고 옆에 대전세종연구원이 지금 같이 하죠. 그런데 3월 5일 날 세종연구원 설립에 관한 조례가 세종시에서 통과가 됐어요.
그리고 세종연구원 단독 연구원의 그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 굉장히 그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지금 이 연구원 정원이 안 차는 것들은 처우가 안 좋기 때문에 그래요, 타 지역에 비해서. 그러면 인근 지역이 생기면 저희 연구원들 그쪽으로 유출될 수밖에 없다는 것, 이거 자명한 사실입니다. 우리 도 산하기관의 여러 기관들이 세종으로 많이 빠져나간 다른 사례가 많이 있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처우개선 정확히 진행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