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아니죠. 아닌데 그러면 그게 아니면 내년에 7월까지 이걸 좀 더 완벽하게 준비하시는 게 맞다고 보는 거예요. 아까 우리 과장님이 이야기를 하셨듯이 경북관광공사하고 수이를 해서 도비의 일정 부분 얼마를 포함시키고 그래 하시는 것이 맞지요.
지금 당장 이거 빨리 해가지고 어디 뭐 전쟁나는교? 그런 것을 다 조절 다시 하셔가지고 하시는 게 맞다는 것이지요. 제가 왜 5억 가지고 추진을 할 거냐 말거냐를 자꾸 묻는 것은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저희들이 깊이 있게 이렇게 안 들여다보고 승인해 준 것에 대한 어떤 뼈저린 후회가 저는 있거든요, 5억을.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인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화소 떨어지고 5억 가지고 작품이 제대로 안 나온다면 붙잡고 있다가 내년 추경에, 당초예산에도 안 올라왔을 거 아닙니까? 내년 추경에 경북개발공사하고 수이를 해서 매칭을 다시 한 번 만들어보시지요. 그래가지고 요구를 하시는 그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