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부지 확보, 시골에 정말 돈 천만 원 안 가는 부지 확보 못해서도 경로당이 없는 데도 있고. 모든 것은 형평에 맞아야 해요. 형평.
그렇잖아요. 근데 이제 아파트, 이것뿐만 아니라 타 경로당 다 지어달라고 할 겁니다. 아파트만 지어달라는 게 아니라 이것도 한다면 또 조례 변경해서라도 시내 다 경로당 또 지어줘야 해요.
그래서 우리가 어느 한계가 갖고 가야지. 그래서 형평에 맞아야지. 지금 현재 어느 마을에는 모정 2개 있는 데가 있습니다.
이게 형평에 맞아요? 안 맞잖아요. 2개 있는 마을 있죠, 모정?
그거 파악 안 됩니까? 과장님! 그런 거 파악 없어요?
현황, 마을에 모정 2개 있는 곳. 한 개도 없는 곳. 다른 조사할 게 아니라 이런 걸 조사해서 정말 균형 있게 형평 맞게끔 해야지, 지금 현재 맞지 않는 부분이 공동시설 내에는 모정에는 앞으로 쉼터도 지어줄 수 있다.
이거거든요, 지금 현재. 그럼 앞으로 경로당도 지어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