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2021년도 예산이 350억이 저번에 삭감된 부분이 있는데 삭감 예산 안 했는데 무슨 예산 때문에 한지 아십니까? 천상 우리 자립도가 8.7%에서 9%예요.
왔다 갔다 해요. 8%에서 9%. 코로나로 350억 들어온 예산이 우리 농어촌에 용수로, 배수로 포장사업만 다 깎아져가지고 했어요.
시민들 10만 원 지원하면 2번 줬으니까 220억. 상수도 50억. 270억.
이것저것 부담한 것이 350억이에요. 우리 건설과 소관에 예산이 다 까져서 한 거예요. 위탁사업이 농어촌공사에다가 150억 이상 줬는데 올해 36억 줬죠.
추경에 10억 정도 나눠줬죠. 어쨌든 공동주택에다 지원해 주면 좋겠죠. 나쁜 것은 없죠.
지원한다면. 근데 공동주택이란 목적이 뭡니까? 이렇게 하다 보면 개인주택도 일일이 다 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