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것을 국장님하고 한번 의논을 해서 이거 2년은 금방 돌아옵니다. 그래서 한 3년 거치해가지고 한 5년 분할상환으로 해서 그 정도로 되어야 이 자금이 돌아가면 농민들한테 좀 이렇게 편안하게 상환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조치를 사실 취해져야만 되지, 2년 딱 거쳐가지고 3년만에 예를 들어가지고 8,000만 원짜리 같으면 8,000만 원 갚으라고 하면 사실 그것은 힘들거든. 이자는 1%라고 해도, 그래 어차피 우리 농민들한테 혜택을 줄 그런 사업 같으면 3년 거치를 해가지고 5년 동안 분할을 해가지고 받는 게 농민들한테 안 좋아지겠나 그런 생각입니다.
생각이기 때문에 우리 국장님하고 과장님은 한번 의논을 더 해서 이 문제를 2년 거치, 3년 같으면 금방입니다. 한 해 지나면 바로 돈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것을 연구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