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습니다. 저는 저번에 한 번 민원 때문에 또 겪어봤고 했는데, 지금 WTO 개도국 포기를 국가에서 하고 그 자체가, 우리가 경지 정리된 농지, 경지 정리되지 않은 농지, 이 반려되었던 서류를 보면 내용이 똑같아요. 우량농지로서의 우량농지 잠식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우려가, 이제 잠식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려한다는 거의 비슷한 내용이 반려사유가 되어 돌아오거든요, 지금 축사의 이야기가 아니고.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개도국 포기를 하는 이 부분에서는 경주시에서 T/F팀이라도 구성을 해서, 지금 식생활 변화, 이 쌀소비량이 자꾸 줄어들잖아요. 우리 자체 내에서도 쌀 소비량이 줄어들고, 쌀 전업농들은 경주시가 농사를 짓는 인구가 많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이 분명하게 필요합니다, 중장기적인 대책. 그리고 우리가 이사금이라는 이 브랜드로 나가지만 실제로 시장에 딱 들어가 버리면 경주의 농산물들이 경쟁력이 별로 없어요.
등급 자체도 그렇고 가격 자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킬로그램 당 예를 들어서 고추 같은 경우에도 상품하고 경주 것하고 반도 채 못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농업정책을 어떻게 갈 것이냐, 다른 지자체보다 경주가 우선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
이 관광을, 경주는 관광도시이지만 농업이 관광화가 될 수 있도록 특성화된 농업, 특성화된 어떤 부분들을 경주시에서는 할 필요가 있다고 것이죠. 만약에 지금은 정부에서 수매를 어느 정도 해 주지만, 수매가가 관에서 하지만 우리가 만약에 관세가 없이 양질의 쌀이 들어왔을 때 우리 소비자 입장에서는 싸고 맛있는 쌀을 먹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중장기적으로 플랜을 짤 필요가 있다.
지금은 단순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맞춰서 이제 앞으로 나가야 될 것입니다. 경주시에서 앞으로 향후를 봤을 때 우리는 지금 올해 예산 다루고 이렇게 하지만 향후에 경주 농업을 위해서 T/F팀이라도 구성을 해서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을 국장님과 과장님이 건의를 한번 해보시죠. 그래서 경주의 농업방향을, 지금 기회가 좋잖아요, 그렇죠?
농어업인회의소가 생기고 농업혁신타운이 건설되고 했을 때 경주 농업의 방향이 앞으로 달라져야 된다는 거, 그것을 이제까지 우리가 처지지 말고 경주에서 먼저 농업 부분을 치고 나갈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그래 옛날에는 중앙집중식으로 갔다가 소비자들한테 왔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가 지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주에서 치고 나갈 수 있는 그런 것도 연구를 해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