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248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0-02-12

장복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MOU 체결할 때 시청 대회의실에 있었습니다. 그때 모 기자가 시장을 붙들고 몇 가지 이야기를 했어요. 문제점을 지적을 하니까 시장님이 하시는 말씀이 앞으로 진행하면서 풀어나가야 될 문제입니다.

그러면 끝이에요. 지적을 진정성 있게 안 받아들인 것 같아요. 저도 사실 전기차 부분에서 지적을 많이 했어요.

제가 봤을 때 시정이 그런 것 같아요. 치적 쌓기, 홍보하기 위해서 이렇게 대단하게 한 것 같이 하지만 그냥 없어져도 책임지는 사람 없고 사과하는 사람 없고 그런 것 같아요. 지금 아마 전기차는 매우 어려울 것이에요.

하고 안 하고 문제가 아니고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라고 이야기 많이 했어요. 적어도 중국하고 협력하려고 하면 중국전문관이 있어야 합니다. 경영을 하시려면 경영이 해 보신 분이 있어야 해요.

자동차를 한다면 자동차전문가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 경주시에는 제가 이야기 한 세 가지 전문가가 한 명도 없어요. 지금 예전에는 공무원들은 법에 근거해서 위배되지 않으면 그냥 사업을 승인해 주고, 좀 속 되게 말하면 도장만 찍어주는 역할만 하면 되는데 지금은 기업을 상대하고 외국 바이어를 상대하고 직접 자동차를 만드는 데,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센터를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시 안에 공무원 중에 전문가가 있습니까?

없잖아요. 내가 알아야 원하는 것들을 전문가를 사더라도 그 전문가를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다시 말하면 경주시에도 이런 전문가를 영입을 하든지 아니면 장기적으로 길러내든지 제가 노동 존중 이야기를 하면서 인재를 길러야 한다는 부분은 경주시도 예외는 아니에요.

징콕스 문제, 63억 회수를 하네 마네 막 떠들고 이야기 되지만 이야기 안 하면 그냥 넘어가는 것이에요. 이렇듯이 우리 시가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일 한다면 추진하는 과정도 그렇고 결정할 때도 신중했으면 좋겠다, 그런 주문을 드리고 물론 과장님께서 책임질 일은 아닙니다마는 여러 부분에서 우리 시가 반성해야 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