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태현 의원 발언
위원 데스크에 한 창구라도 거기에서 기본 베이스 초진, 요즘 초진 많이 하지 않습니까? 닥터를 만나기 전에도 심지어 초진 닥터가 따로 있고 과에서 그렇게 하던데 그것처럼은 아니더라도 그런 창구가 되었으면 좋고, 왜냐하면 제가 이 부분이 약간 아쉽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은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에도 건축허가에 관련해서 제 지인의 이야기, 들어와서 또 제안을 했었는데 원스톱 인․허가 서비스를 한번 해보자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때 집행부에서는 저한테 쉽지 않다, 그리고 예전에도 해봤다, 그것도 뒤로는 이거 별로 썩 좋은, 긍정적인 이야기가 안 나왔어요. 그러다가 1년 있다가 갑자기 인․허가과가 생긴다고 하는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좋다고 이런 생각을 했는데, 아까 말씀하셨듯이 에코는 다르게, 산지 뭐 약간의 건축 관련 이쪽만 허가과가 별도로 나왔는데 물론 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하기 위해서 했다고 보여지는데 때로는 또 여타 다른 컨디션에 의해서 개편에서 건축허가과와 주택과가 분리되지 않았나, 이것뿐만 아니라 다른 데도 복지지원과가 청소년과, 노인복지과가 분리가 되듯이 차라리 인․허가과가 생기면 모르겠는데 건축허가과가 생기기에 제가 거기에 대한 약간의 아쉬움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에 두 동료 위원님들 말씀대로처럼 완벽한 인․허가에 어떤 민원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당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