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내년에 또 대폐차가 또 2대예요? 지금 우리 31대 중에 31대가 우리 전부 다 우리 관에 거죠? 맞죠?
그래서 과장님. 저상버스 전기차, 수소차, 경유차 이런 걸 다 따져봤을 때 예천 여객에서 어떤 의미에서 계속 추구를 금액적인 부분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는데 문제의 요는 준공영제와 공영제를 저희들도 자꾸 말씀드리는 이유가 그거예요. 전체 차량을 우리 관에서 지금 어떻게 보면 거의 다 사줬는 택이 되잖아요.
그런데도 우리가 만일 그걸 다 사주지 않았다고 그러면은 재산권 문제 때문에 이게 또 갈릴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상태에서는 우리가 준공영제를 한다 그러면 이 31대를 저희 관으로 다 이관시켜도 되죠? 맞잖아요.
다 되어 있지 않다라면 이 문제점이 틀려지는데 지금은 준공영제로 해도 차량에 대한 문제는 다 우리 예천군청에 대한 소속이 되기 때문에 준공영제도 제가 그때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근데 공영제로 했을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손해 비율이 큰데 준공영제에 대한 부분은 차량을 당장 매입해야 되는 금액이 없고 저희들이 민간 위탁을 줘야 되는 상황도 생기기 때문에 그리하면 더 좋지 않겠느냐라는 의미를 두고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때 이 부분에 있어서 또 용역을 좀 해보고 차후 좀 살펴보자 이렇게 전직 과장님 계실 때도 말씀을 하셨는데 다시 또 이게 또 대두가 자꾸 되는 것 같아요. 대두가 되는데 이 또 전기차를 삼에 있어서 이제는 대폐차량에 대한 이 부분이 대당 우리가 한 2억 5천만 원 정도 이상 이렇게 부담을 또 해가지고 점점 더 늘려가야 된다고 그러면 정말 하루빨리 준공영제에 대한 시급성을 더 인식을 안 해야 될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