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폐지하지 않고 나선다고 했잖아요. 그것 참 좋은 조례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아까 전에 서선자 위원이 얘기했다시피 우리 자립도도 봤을 때 정말 어려워졌을 때는 우리 차상위 계층은 그대로 유지를 해 주자 라는 뜻에서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까 전, 조례를 이래 봤을 때 교복만 일단은 지원을 하고 지금 이 문구가 안 들어가 있는 이것을 가지고 계속 이렇게 오래 이야기할 필요없이 우리가 또 조례를 개정을 하면 됩니다, 다음에. 체육복은 아니니까 지금 이게 이렇게 됐을 때 교육청에서 말하는 교복지원금 30만 8,000원이라면 우리는 여기에 체육복을 굳이 저는 뭐 다른 타 도시에서 왜 우리가 조례를 만들면서 다른 타 도시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것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발의자가 체육복까지 꼭 해 주고 싶다면 일단은 교복만 지원을 하시고, 이것을 교복만 지원을 하시고 또 뭐 연내에 조례 개정을 해서 그 뒤에 체육복 지원을, 사업을 또 하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