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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264회 제1행정보건위원회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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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송중동이 너무 열악하다고 자유발언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자치행정과에서 온 답변은 기억에 없고, “2층 어린이집을 다른 데로 옮겨주면 안 되겠느냐”라는 제안한 것에 담당 복지정책과에서 답변온 것은 “옮기면 주민의 민원이 있고, 마땅한 곳이 없고, 장기적어야 한다” 이런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은 재개발·재건축할 때 기부채납 방식으로 하려고 계획하는 것 같아요. 그런 쪽으로 설명을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볼 때 송천동도 앞에 주차공간도 없고 거기 비 오면 정말 바로 비 떨어지면서 들어가야 되고, 제가 듣기로는 청장님 말씀에 인수동도 청사문제가 거기보다 더 열악하다는 말씀도 하셨어요. 다른 곳은 근무환경이 더 열악해서 어떻게 해야 되는데 자유발언에 어떻게 하겠다는 답변도 없고 이곳은 제가 볼 때 건의사항도 없었고, 여기 번3동은 신년인사회때 다녀도 민원도 없었어요. 그러나 송중동, 송천동은 신년인사회에 가면 주민센터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많았어요.

자치행정과장님이 계속 다녔으니까 더 잘 아실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시급한 주민센터도 있는데 이런 시급한 주민센터부터 어떻게 할 생각을 해야지, 50% 받으니까 그러면 50% 구 재정은? 무조건 오래 됐다, 엘리베이터 있고.

지금 송천동과 송중동은 엘리베이터도 없고 설치 불가라고 해요. 어르신 세대들 많고, 불편하다고 하고, 다닥다닥 공무원들 1층 하나만 쓰고 있고, 주민들 회의도 지하실에 창문 하나 없는 그곳에서 강좌나 모든 것을 다 하고 있고, 2층에 통째로 어린이집 쓰고 있고, 3층에 뚝 떨어져서 동장실 있고. 제가 가보면 동장실이 무슨 섬처럼 되어 있어요.

주민들이 만나려고 해도 좀 불편하고, 직원들도 대화하려고 해도 좀 그렇고, 이렇게 열악한 곳이 많은데 50% 지원 때문에 거기부터 먼저 해야 되느냐, 타당성조사 해야 되고. 제가 볼 때는 번3동 주민센터는 그래도 쾌적해요. 민원 들어온 것 거기는 나 한 번도 못 들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내가 이것을 그전에 있었는데 못 봤나 해서 제가 전화도 드렸지요.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더 심각한 곳도 많은데 왜 여기부터 타당성조사를 하려고 할까? 번3동은 다른 동에 비해서 쾌적합니다.

이상입니다. 답변하세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