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그래 하여튼 그 부분은 쌀 같은 경우에는 단연도 단연도생이에요. 그죠 근데 이제 사과 같은 경우에는 최소한 2년 3년 이상 되어야 거기에 대한 이제 효과가 나오잖아요. 그랬을 때 만일 이 시범 사업이 굉장히 중요한데 시범 사업도 거치지 않은 지형이 또 다 틀리다 보니까 우리 예천 지형에는 뭐가 과몽이 맞을지 부사가 맞을지 아직도 제대로 된 우리가 사과에 대한 품종 자체가 하나도 안 나와있는 상태에서 여러 가지의 단축 사업을 했을 경우에 수확량이 오르지 않았다고 판단되면 그 3~4년이라는 시간 다시 또 캐내고 다시 또 조성해가지고 또 심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런 좀 안 좋은 결과가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제가 이제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충분히 확보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하는 거는 좋아요.
시범 사업은 그 대신에 충분한 그 과정을 거쳐서 수확량과 농가 소득이 올라올 때 농촌가로 이관을 해도 늦지 않다는 거죠. 그럼 실패율도 좀 줄어들고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