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러닝머신은 17개밖에 되지 않는데 50개씩의 헤드폰을 구입한 이유가 무엇인지 저도 궁금해서 오늘 공단 이사장님 모시고 자세하게 설명을 들어볼 계획인데요. 예산을 드리는 것도 부서를 통해서 간다면 저는 결산에 대해서도 부서에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보고는 예산이 지나간 통로였으니 나중에 결산에 대해서 부서에서도 정확하게 점검을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통합된 공단의 결산서를 주시는데 그것으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아서 오늘 특별히 요청을 드리기는 했어요.
그런데 어디까지 설명을 해 주실지는 모르겠고요. 그런 아쉬운 점들이 있어서 과장님께 다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공단에 대해서는 이상이고요.
더 자세한 것을 여쭈어봐야 과장님이 답변을 주실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되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서면질의도 하고 자료 요청한 내용이 있어서 알고 계시겠지만 동 문화 축제들이 있습니다. 작년 가을부터 코로나 이후로 각 동마다 축제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사의 견적을 제출하고 계약을 한 업체들 중에 회사명은 바뀌지만 대표가 같은 분들이 반복적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인지는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