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도심에 있으면, 제가 어제 장안성 그림을 보여드렸지만 그렇게 꾸며지면 충분히 금상첨화가 될 수 있는 건데 문화재라는 어떤 거기에 함몰되어 가지고 변화를 주고 금상첨화를 하지 못하는 그것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어제 문화재과장님 논리로 따진다면 거기 조명도 안 되죠? 누각에 조명도 안 되고.
문화재도 중요하지만 오래전부터 그렇게 유지・관리되었던 그런 문화재 같으면 고고하게 보존해야 되지만 최근에 돌 깎아가지고 그렇게, 지금 만든 기왓장으로 만든 그것을 문화재 그걸로 해서 조금 이렇게 응용을 못한다는 것은 굳이 그것을 다시 이렇게 만들고 하는 어떤 그런 취지를 무색케 하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거듭 말씀드립니다마는 문화관광국은 문화재 위원들과 좀 멱살도 좀 잡았으면 좋겠고요. 어제 중국 장안성을 보면서 중국 문화재 위원들은, 우리 경주시 공무원들은 간격이 너무, 누가 달나라에 있는지 좀 간격이 너무 큽니다, 성 하나만 비교해도.
그런 간격을 좀 좁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