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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48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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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날짜 선정을 잘하셨다는, 저는 이제 애당초에 제가 말씀드린 취지가 그것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관광객, 성수기 때가 아닌 비수기 때에 경주에 사람들을 어떻게 모을 것이냐 라는 고민 끝에 나온 게 이런 이색스포츠대회를 한번 해 보자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1년 전에, 이것도 한 1년쯤 됐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이렇게라도 해 주신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좀 드려야 될 부분인데 조금 더 이렇게, 이것을 무슨 협회나 뭐 이런 쪽으로 연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은 제가 알겠는데 동호인들을 많이 이용해야 됩니다.

이게 특색스포츠는 동호인들로 자기들끼리는 아주 활성화가 되어 있는 사이트나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 데를 잘 활용하면 홍보라든가 이런 걸 아주 잘할 수 있다, 아까 제가 할리데이 이런 것 같은 경우도 또 요즘에 이제 자동차에 튜닝해 놓은 것 있잖아요? 그걸 또 자랑하고 싶어 해요.

그런 것도 이렇게 한번 유치해보는 것도. 솔직히 동호인들한테 이런 소스를 주고 장소를 제공해주는 것만 해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여기 경주에 와서 어떻든 프로그램 속에 1박이라도 할 수 있게, 그러니까 하루 왔다가 그냥 이렇게 하면 분답기만 분답고 돈 안 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1박, 2박을 할 수 있게 그렇게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 라는 말씀을 좀 덧붙여 드리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때 말씀드렸듯이 몇 가지 안을 제가 또 자료를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