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날짜 선정을 잘하셨다는, 저는 이제 애당초에 제가 말씀드린 취지가 그것이었거든요. 그러니까 관광객, 성수기 때가 아닌 비수기 때에 경주에 사람들을 어떻게 모을 것이냐 라는 고민 끝에 나온 게 이런 이색스포츠대회를 한번 해 보자는 것이었는데 이렇게 1년 전에, 이것도 한 1년쯤 됐습니다. 그런데 그나마 이렇게라도 해 주신다는 것에 대해서는 제가 고맙다는 말씀을 좀 드려야 될 부분인데 조금 더 이렇게, 이것을 무슨 협회나 뭐 이런 쪽으로 연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은 제가 알겠는데 동호인들을 많이 이용해야 됩니다.
이게 특색스포츠는 동호인들로 자기들끼리는 아주 활성화가 되어 있는 사이트나 이런 게 있거든요. 그런 데를 잘 활용하면 홍보라든가 이런 걸 아주 잘할 수 있다, 아까 제가 할리데이 이런 것 같은 경우도 또 요즘에 이제 자동차에 튜닝해 놓은 것 있잖아요? 그걸 또 자랑하고 싶어 해요.
그런 것도 이렇게 한번 유치해보는 것도. 솔직히 동호인들한테 이런 소스를 주고 장소를 제공해주는 것만 해도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아주 좋아하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여기 경주에 와서 어떻든 프로그램 속에 1박이라도 할 수 있게, 그러니까 하루 왔다가 그냥 이렇게 하면 분답기만 분답고 돈 안 됩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1박, 2박을 할 수 있게 그렇게 프로그램을 짜야 된다 라는 말씀을 좀 덧붙여 드리고요. 제가 가지고 있는, 그때 말씀드렸듯이 몇 가지 안을 제가 또 자료를 만들어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