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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48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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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제가 시민체육대회에 참여도를 또 보면 황성동에 자, 중부동에 5,000명인데 200명 오면 황성동에 6배 정도, 동네가 큽니다. 인구비례를 하면. 그러면 그 정도 1,200명이 참여하라고 하면 안 하는 겁니다.

지금 내가 여기 보니까 1만 2,000명 정도가 참여한다고 해 놨는데 제가 봤을 때 이제까지 1만 명이 넘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니 내들 이렇게 가설적인 이것만 이렇게 하는 거고 실제 참여했는 게 몇 명쯤 되는지 파악을 한번 해 보시고, 그리고 또 각 읍·면·동에 제가 봤을 때 우리가 산내, 감포, 이렇게 서면이나 이렇게 안강, 양남, 양북 이런 데, 먼 데는 우리가 차비를 줘야 되기 때문에 지원금이 더 가는 것은 저는 다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인구별로 이렇게 비례해서 돈을 제가 그때 당시에 지금은 내가 올해는 얼마씩 잡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 동네가 한 5,200명 되는데 2,100만 원 줬습니다. 황성동에 3,500만 원 줬습니다. 체육대회 어떤 동네는 2,100만 원을 가지고 실행을 해야 되고, 어떤 동네는 3,500만 원으로 하는데 체육회 이사진은 똑같고 우리 동네는 100% 잠바, 2~3만 원 짜리 사입어야 되고 황성동에는 체육회 이사진이 똑같은 숫자로 해서 코오롱 잠바 입고 나오고, 차이가 너무 너무 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우리 늘 동민들이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 거리에 있는 분들한테는 지원금을 버스특별비를 별도로 더 드리고 제가 봤을 때, 우리 시에서 많은 인원을 동원하기 위해서는 해마다 인원체크를 해서 지난번에 참여 많이 하신 동네에는 특별금을 500만 원을 더 준다는지. 그러니까 내가 그때 우리, 제가 왜 그 이야기를 하냐 하면 우리 동네는 한 250명을 내가 데리고 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응원을 잘해서 응원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황성동은 참여 인원이 몇 명 없었습니다. 200명도 안 온데다가 흐지부지 다 가버리고 없습니다, 마칠 때까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계속 하니까 돈 주는 조건은 인구에 비례해서 주고 다음에 참여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우리 시에서 이것도 하나의 기획을 잘 해서 많이 올 수 있도록 홍보를 할 때, 이번 참여에 많이 하시면 다음 체육대회 때 특별금을 더 지원한다, 이것을 하면 더 많은 인원들이 동원이 돼서 시민들이, 더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것을 내가 그때도 말씀드렸는데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그래서 내가 지난번에 체육대회 때 인원 체크가 되었는지, 처음에 모였을 때 몇 명, 폐회식 할 때 몇 명 이것을 제가 봤을 때는 해줘야 특별금을 주든지 많은 사람이 와야 됩니다.

제가 봤을 때 제 지역이, 저는 중부동을 했는데 시내 중심상가에 장사하시는 분들이 황성동 현곡, 충효에 계시는 분들, 용강에 계시는 분들이 전부다 장사를 합니다. 시내 중심상가에 살면서 장사하시는 분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체육회가 이렇게 운영, 돌아가다 보면 주소는 저거 지역에 가가지고 돈은 황성동에 주고 밥은 우리 집에 와서 먹습니다.

황성동에 밥을, 내가 그때 회장님한테 물으니까 밥 300인분 줍니다. 우리 450인분 했는데 모자랐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하나하나 잘 짚어서 체육과에서, 체육회 회장님도 계시니까 거기에 잘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을 이벤트화해서, 돈을 너무 많이 차이 나게 주지 말고 하여튼 원거리에 있는 읍 지역의 그런 데는 돈을 버스 세 대, 두 대 이렇게 오는 그것에서, 인원 동원에 따라서 버스 비용을 더 주시고, 그렇게 줬으면 참 좋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