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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48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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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보문단지가 정부에 많이 예산지원 속에서도 저렇게 활성화 안 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지금 관광공사, 그다음에 우리 시청의 책임이 크다고 보고요, 활성화 안 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가장 큰 원인은 뭐냐 하면 우리가 너무 관에만 의존하고 우리 민자유치에 대해서 너무 소홀했기 때문에 지금 보문관광단지가 활성화 안 됐다고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관이 하는 것은 지금까지 왜 관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냐면 우리 경주시는, 물론 그때는 경북관광개발공사가 정부재투자기관입니다.

그래 이 사람들은 한계가 있습니다. 관이라는 것은. 우리 시도 한계가 있고.

그래서 우리 민자유치에 대해서 너무 소홀했기 때문에 관광단지가 활성화되지 않았나, 관광되지 않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런데 지금 그냥 놔두면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은 매각도 되고 했으니까, 우리 집행부에서 지금 문화관광공사하고 의논을 잘하셔 가지고, 물론 지금 경기도 안 좋고 하지만 우리 시도 선택과 집중을 해 가지고 예산을 좀 모아서 정말 우리 경주의 대표적인 관광상품, 관광브랜드가 될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아이템을 민자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관광공사가 한번 의논을 해 보십시오. 지금, 아무래도 지금은 민자유치 안 하면요, 활성화 안 됩니다. 그리고 아이템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민간인들이 관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지원을, 우리가 예산을 보면 선택과 집중을 해 가지고 좀 획기적인 우리가 지원을 해 줘야 돼요, 획기적인 지원. 우리가 투자를 안 하고는 안 돼요. 우리가 직접 하는 것보다는 그분들 하면 우리가 조금 보태주면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한 100억 정도라도 이래 지원해 주면 다 하잖아요. 그래서 우리만 하는 게 아니라 관광공사하고 의논을 하셔 가지고 어떤 획기적인 지원방안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