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일부 침수보다도 윤경렬 고청 선생님 댁 같은 경우에는 위치가 높은데 고청 선생님 부엌에까지 물이 차가지고 다 침수가 되었어요. 그 정도로 침수가 되었는데, 그 원인을 동네주민들 어제 통장님 세 분이 저희 방에 오셨어요. 오셔 가지고 그 원인이 뭐냐 하면 지금 남천에, 월성동 동방 앞에서 내려오는 남천 하상폭은 100m에서 한 80m 정도가 되는데 이게 지금 공유를 돌아서 돌아서 반월성 앞에 박물관 지나서 반월성 앞쪽 남천 공유지점에는 퇴적물이 쌓여서 하상폭이 얼마 안 된다, 그래서 거기서 물이 소통이 안 되기 때문에 범람이 되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그것은 사전조사도 우리가 한 것 같고요, 원인파악은 되는 것 같은데 지금 밑에 거기에 하상폭을 좀 넓혀서 퇴적물을 치운다고 하는데, 저는 이게 우리가 옛날 문화재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게 또 문화재 소관이다 뭐 이렇게 자꾸 니밀락 내밀락 하는 모양인데 주민들이 더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건설과에 물어보니까, 하천과에도 물어보니까 이것은 우리 소관이 아니다, 왕경조성과에서 한다 하면, 왕경조성과는 또 뭐냐 하면 이것은 문화재과 소관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 가지고 과장님,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