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돈이 우리한테 왔다가, 인건비가 지급되는 구조는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이해 됐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만이 아니란 말이에요. 뭐냐 하면 정책지원관이 새로 신설되면서 전년도에 7명 중에 3명, 그리고 올해 또 남은 4명 이렇게 하는데 그 채용과 임용되어서 급여가 지급되기까지의 텀이 굉장히 길잖아요.
그리고 또 채용이 확정됐다라도 아시다시피 중간에 다른 변수로 그만둬서 공백기가 생기고, 올해도 여전히 여러 명이 발생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우리는 1년치 전액으로 잡아놨는데 채용기간이 길어지면서 인건비가 지급 안 되면 덩어리로 남는 거예요. 그렇지요?
인건비가 제일 크니까요. 그러면 이 상황이 단기간에 해소가 안 돼요. 내년 결산을 하더라도 올해 벌써 상반기에 전체 채용되어서 지급됐어야 될 인건비가 지급이 안 됐잖아요.
그것이 몇 달 공백이 있단 말이지요. 그러면 아까 답변하실 때 그 부분까지를 여기에 포함해야 되는데 의회사무국 파견직의 임금 지급부서에 대한 답변만 하셔서 이것은 반쪽짜리 답변이라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이것을 한번 세분화를 지켜봐 주세요.
이 6억 원 중에 아까 답변하신 것과 그 다음에 정책지원관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