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49회 제1문화행정위원회2020-03-24

김동해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설치와 현황관리를 일원화 하는 것은 잘한 일이라 생각이 들고요, 지금 야외운동기구 우리 경주가 우리 지역적 특색을 보게 되면 국립공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우리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옥류봉 송화산이라든지 선도산, 그다음에 남산이라든지 소금강산, 그 다음에 토함산 이중에 가게 되면 국립공원지역이에요. 경주는 거의 다 국립공원 지역이니까.

국립공원 지역에 가보면 운동기구라든지 야외 벤치조차도 아주 초라합니다. 다 아실 거에요. 제가 어제 문복산 갔다 왔는데 이것은 국립공원도 아닌데 1,000 고지까지, 거의 900 고지까지 이렇게 야외 벤치를 다 놔놨습니다, 이렇게.

그리고 아마 지금은 지자체별로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조그마한 산이라도 동네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아주 편의시설들을 다양하게 갖춰놨습니다. 특히 밀양 같은 데 가면 밀양 뒷산에 가보면 일자산 같은 데 올라가다 보면 운동기구라든지 엄청 잘해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 경주는 국립공원이라서 그런지 아주 부실합니다.

그것 인정하시죠? 제가 우리 송화산 옥려봉에다가 운동기구 이야기하니까 이것 국립공원에서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우리 시청에 물어보면 이 관리하는 부서가 따로 없어요.

어느 부서입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