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은 알겠고요. 쭉 내려오다 보면 예비비로 21억원이 편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현액은 19억원이에요.
주차관리과 특별회계가 160억이었잖아요. 거기에 1%면 1억 6,000만원이 돼야 되거든요. 1억 6,000만원이 돼야 되는데, 그래서 저는 금액을 제가 착각했는 줄 알았어요.
주차관리가 특별회계 예비비가 2억 1,000만원인줄 알았는데 21억원이더라고요. 2021년도 본예산 때 주차관리과 특별회계 예비비로 잡아놓은 것이 21억원이에요. 그러면 10%가 넘습니다.
기획예산과에 문의했을 때 일반회계, 특별회계 총액이 8,900억 정도인데 8,900억의 1%를 예비비로 편성하는 것이냐 아니면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분류해서 일반회계의 1%, 특별회계 1%냐 그랬더니 일반회계 1%, 특별회계 1%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특별회계가 주차관리과가 16억원이었고, 다른 특별회계까지 다 합치면 180억원이에요. 180억원의 1%라고 해도 1억 8,000만원 안에서 편성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21억원을 주차과리과에서 예비비로 편성해서 운영했다 말이에요. 이것은 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