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이상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말씀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와 결부해서 저희들이 의회에서 전반기 때도 그동안에 전봉준 장군 중심의 선양사업이 어찌 보면 민주주의라고 하는, 다시 말씀드리면 가장 저변에 있는 민의 요소는 적극 반영이 잘 안 된 부분들이 있어서 저희들이 군상을 많이 주문을 했었죠, 사실은.
그래서 그걸 정리를 해서 이상길 위원님이 5분발언도 해 주셨고 그렇게 해서 사업이 완결단계에 와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5대 장군이라고 하는 말도 사실은 학술적으로 쓰면 안 된다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혁명이 중심을 이루고 구심체, 리더로서의 어떤 역할을 하신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수많은 민초들과 무명용사들이 없었다면 그 혁명이 1차, 2차에 걸쳐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겠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