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만우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읍·면 문화회관을 철거하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지었는데 사실 지어놓고, 현재 훌륭하게 지어놓고 사실 이용하는 학생 수가 그리 많지 않고, 그래서 지금 또 본디 착공을 해서 준공을 할 당시에는 공지에다가 간이 농구장이나 풋살구장을 지어서 청소년들이 체육시설,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이캤는데 그것도 안 하고 지금 공터를 비워놓고 이러니까 읍민들이 굉장히 원성이 많아요. 그것을 읍민문화회관을 뜯어버리고 그 넓은 터에다가 청소년문화의 집을 지어놓고 활용도가 거의 없다 이렇게 해서 잘못했다, 이렇게 굉장히 원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야기는 어차피 시작해 놨으니까 많은 지역 청소년들이나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하고 또 남은 대지도 그 주차장을 제외하고는 청소년 쓸 수 있는 공간을 그렇게 처음 계획대로 해 주든지, 비워놓고 나니까 더 읍민들이 그 큰 대지를 청소년문화회관 지어놓고 쓸모없이 저렇게 버려두고 있다, 이렇게 원성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참조해 달라고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