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제가 생각할 때 열어놓는 것도 좋아요. 그런데 제가 보면 집행부에서, 어쨌든 도서관, 교육기관, 출판사, 지역서점 등 대표기관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교육지원과에서는 간담회라도 열어서 의견이라도 청취한다든가 애로사항이 무엇인지 이런 협력체계를 당연히 들어보고 노력을 해야지 이렇게 “구축할 수 있다”라고 하면 안 해도 할 말이 없는 것이고 “해야 한다”라고 해도 반 정도라도 노력을 할지 모르겠는데 저 같으면 “해야 한다”라고 못 박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의원님들 의견은 어떠한지 해서 1년에 한두 번이라도 간담회를 열어서 의견 청취라도 들어본다든가 애로사항이라도 들어본다든가, 지역서점이 왜 문을 닫는지,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1년에 한두 번쯤은 들어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해야 한다”라고 할 때 그런 조그마한 노력이라도 하는 것이지, 이렇게 열어놓으면 집행부는 좋겠지요. 안 한다고 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으니까요.
그러면 대표 발의자님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