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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250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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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추후에 내가 이걸 다시 설명을 듣고요. 하여튼 여기 보니까 여러 가지 종목이 많은데, 제가 늘 이쪽에 관심이 많은데 보니까 전부 생소한 부분이 많아서, 또 우리 장애인 부모들이 몰라서 혜택을 못 보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늘 이것을 대부분 우리 장애인복지과에서 웬만하면 복지사들을, 가족들을 저거 해서 1년에 한 번이라도 부모들을, 여기도 보면 부모상담지원금도 있는데 종목에 보니까, 사실은 우리 장애인 부모들한테 물어보면 이제까지 10년 동안 우리 시의 복지사가 한 번도 전화가 안 왔어요, 10~20년 동안. 그래서 우리가 늘, 전에는 복지지원과였는데 고생은 많지만 수고는 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정말 진정, 얼마 전부터 다시 복지 때문에 각 읍면동에도 복지담당자 수가 늘어나고 찾아간다고 하는데 제가 보니까 아직도 그렇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 제가 느끼기에는 그런 게 좀 많습디다. 그래서 어쨌든 간에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우리 경주시내에 발달장애인들이 한 1,300여 명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제가 봤을 때 1년에 한 번쯤은 그래도, 우리 여기 발달장애인 담당이 있다면 각 가정에 전화해서 혹시 필요한 게 없는지 아니면 이런 카드를 만들어서 이러이러한 서비스가 있다고 전달이 되었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바람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