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서선자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무슨 말씀인지 알겠는데요. 2019년도에 양동마을 관람객이 23만 명이 왔잖아요. 그런데 우리 안동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은 2019년도에 일반인이 2018년도 5,900명, 2019년도에 5,000명이 왔어요.
해마다 줄어들고 있지 않습니까? 했던 사람이 또 하고 또하고 하지는 않을 것 아니에요? 그래서 이 장소를 뭔가 마련해서 그 정신을 이어 받고 교육을 한다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인프라를 가지고 그런 정신을 넣을 수 있을까, 그런 고민도 또 다른 측면에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거를 전적으로 또 다른, 플랜B를 갖고 오셔야지요. 플랜A가 이렇다 하면, 우리가 최선책이 있으면 차선책을 구하잖아요. 그러면 시의회에서 이 정도의 반대를 한다면 꼭 이거를 고집하지 않고 정말로 우리가 회재 이연적 선생님의 어떤 정신과 교육을 하고 싶다, 이런 플랜B를 갖고 와서 이렇게 비교를 해봐도 그래도 플랜A가 훨씬 돈이 들어도 낫다, 이런 것을 명분과 설득적인 논리를 줘야지, 의원들이 이해를 하지, 똑같은 플랜A만 가지고 오면 이해시키기가 어렵지 않겠습니까?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