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한영태 위원님 말씀 잘 들으시고요. 저는 악법도 법이다, 그리고 이것은 8대 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다, 6대, 7대, 8대 의원을 하고 있는데 갈수록 의회를 경시하는 풍조가 생깁니다. 당초 예산에 잘린 지가 언제인지 지금 다시 올리고 있습니까?
한영태 위원님이 이야기하다시피 말이 안 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사업의 타당성 문제, 사업의 타당성을 객관성 있게 우리 의원들이나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을 정도의 타당성이 있어야 합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예산할 때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고 안동의 예를 비교했고 우리가 거기에는 양동마을이나 화랑마을, 그 다음에 최씨 교육관도 있고 지금 사업추진 배경에 보게 되면 인근 포항, 울산, 부산, 경남 지역의 학생을 비롯한 기업사회단체 등을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놨다는 말이에요.
그럴 것 같으면 화랑마을이라든지 출신마을에 있는 기업들, 어른들, 학생들은 교육강좌 개설하면 회재 이연적 선생의 사상을 충분히 교육할 수 있는데, 그 다음에 세 번째, 그러한 타당성을 하기 위한 객관적 용역을 해야 되는데 지금 한영태 위원장 이야기하셨다시피 객관적 용역이 아니다, 어디 주는지 신라문화유산신라시장이 만들었는 데다 우호적 용역을 하게 돼 있습니다. 이거를 과장님이 저한테 설명을 계속 객관적으로 하겠다 라고 하는데 누가 봐도 시장이 만든 용역업체에 용역을 주는데 우호적 용역을 하지, 객관적 용역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에, 지금 여러 가지 소문들이 많습니다.
이원식 시장님, 모 의원님 이야기도 나오는데 저는 그래 듣고 이래 흘립니다. 그런 소문이 난다는 자체가 벌써 잘못된 것이고 그리고 공사는 누가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