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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남희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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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하고 싶은 말은요. (의사직원을 바라보며) 한번 띄워줘 보세요. (자료화면 띄움) (자료화면을 보며) 저 악기가 2020년도 사무감사 때 했습니다.

저게 지금 15년 된 것도 있고요, 중고를 산 것도 있고요, 또 20년 된 스피커도 다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공연을 할 때 본 위원이 직접 갔었습니다. 스피커 소리가 잡음이 굉장히 많이 납니다.

그리고 이게 굉장히 무겁다고, 그래서 우리 장애인들이 함께 운반하면서도 굉장히 힘들어하고 또 장애 시설에 가서 공연을 하는데 같이 또 옮겨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장비가 너무 노후된 것도 있지만 이게 잡음이 많이 나기도 하고 또 무게가 너무 크니까, 많이 들어가니까, 무게가 힘드니까 옮길 때 굉장히 힘들어하고 그랬어요. 그런데 2020년도에 사무감사에서 2021년도 초에 분명히 이게 된다고 했습니다, 사업이.

그런데 지금 확인한 결과 아직도 안 됐습니다. 그래서 이런 많은 공연을 계속 하고 있으면서 우리가 보면 장애인의 문화예술사업과 장애인문화예술단체에 대하여 경비를 보조하는 등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다라고 분명히 적시되어 있습니다. 우리 직원분들은 어떻게 보면 인사이동 때문에 옮겨갑니다.

그러다 보면 그게 중단됩니다, 이 사업 자체가. 그래서 이런 예가 이뿐만 아니라 좀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끝까지 내가 맡은 일이에요, 어떻게 보면.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