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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5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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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전혀 없는데 상임위에서 예산심사를 하면서 간담회 형식을 거쳤고, 오늘 예결위에 올라와서 또 다른 간담회를 한 번 더 2차 간담회를 하고 있는 거라는 말이에요, 지금. 그런데 예산을 통과시켜줘야 돼.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는교?

지금 여러 가지 스토리가 사전에 간담회를 거쳤으면 간담회에서 우리가 문제를, 장소 문제를 제기를 했을 것이고 그러면 그 문제를 가지고‘아, 물천은 그렇네요. 위원님들 말씀이 맞습니다.’, 그게 우리 예산심사 때 상임위 예산심사 때 이야기를 하신 거니까‘아, 맞네요.’그러면 다시 준비를 해야죠. 예산을 이거 플러스 됩니다, 1억 들어갑니다라고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해서 여기에 와야지요.

다시 지금 이 상황이 이번 5,000만 원 이것은 이것 가지고 과연 용역이 세 군데, 네 군데의 용역으로 가지고 할 것이냐, 제가 사실 어제 저는 찬성을 했는데 제가 집에서 곰곰이 생각을 해보니까 이거 내가 갖고 놀리키는 거 아닌가, 5,000만 원 용역비를 정해놓고 거기에 장소를 물천이라고 정해놓았는데 장소를 세 군데, 네 군데 할 것 같으면 용역비가 올라가야지, 당연히. 이 사람들 지금 무슨 수순 밟기를 하고 있나 이 생각이 든다는 말이에요, 지금 이 자리에서.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