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왜냐하면 이분들한테는 10만 원이, 중위소득 이상 되는 분들한테는 큰돈은 아니지만 사실상 어려운 분들한테는 이것도 굉장히 감사하다는 전화를 받은 적이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제가 총론적인 측면에서 인사제도와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박일 위원님이나 이남희 위원님께서 집중적으로 질의가 있기는 했는데 인사정책이라고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죠.
왜냐하면 “인사가 만사다”라고 할 정도로 인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와 관련해서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우리 1600여 공직자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분들이 다 열심히 일해서 자기의 일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고 그에 따라서 승진도 하고 그래서 과장도 되고 팀장님도 되시고 국장님도 되시고 이런 게 꿈이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렇지 못하다라고 했을 때 조직의 어떤 능률성, 효율성이 굉장히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일을 열심히 하면 뭐해, 승진은 다른 사람들이 다 하는데?’ 이렇게 되면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