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지난번에 우리가 성장전략실 감사 때 들어보니까 11월 감사기준일로부터 금년도 출생아 수가 한 270여 명 정도 된다고 해요. 그러면 이제 한두 달 금년이 남았는데 제가 보기에는 금년에 태어나는 아이들이 한 300명도 채 안 될 것 같아요, 코로나 상황이라든가 특수한 상황 때문에 이런 것들도 있고 해서. 그렇다고 본다면 향후에 정읍시의 추계인구를 보면 소위 어린아이들, 학령기에 있는 아동 수들이 급격히 줄어들 거거든요.
우리 추계치에 다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물론 성장전략실 인구정책팀에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총무과도 인구와 무관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와 연계해서 협동적으로 정읍의 앞으로 줄어들고 있는 인구들에 대해서 걱정만 할 게 아니라 우리가 미연에 미리미리 준비를 잘 해나가야 된다.
그래서 아까 그 건물이 비어지고 나면 그때 관련 부서하고 해보겠다라고 하면 그러면 예를 들어서 3년 후에 그것이 비어지면 또 이거 준비하는 데에 2∼3년 또 그냥 가버릴 텐데 우리가 미리미리, 왜냐하면 비어질 걸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확정이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미리 대비해나간다면 그 건물이 비어졌을 때 이걸 어떻게 활용하겠다, 바로 시행에 착수할 수 있지 않습니까? 행정력을 절약할 수 있고 행정 효율성을 기할 수 있고 그런 측면에서 제가 미리미리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일종에 당부의 말씀이기도 하고 또 건의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