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그다음에 자료 8쪽에 보면 5분발언에 대한 추진 실적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제가 예전에 한번 관계인구를 늘려서 지방소멸 위기를 막자라고 하는 취지의 5분발언을 한 적 있어요. 그와 관련해서 우리 애향운동본부가 추석이나 설날에 귀향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홍보성 사업 정도의 소극적인 행사들에서 벗어나서 좀 더 우리 지역의 인구정책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취지의 말씀을 제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우리 과장님께도 한번 여쭤봤어요. 관계인구를 늘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출향인들의 인력과 그분들의 역량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그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현실적인 방법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고 그 후에 그 일환으로 저희 초산동에 우도농악전수관이 복합문화전수관으로 2∼3년 후에 다 이전을 하기 때문에 기왕이면 그런 시설들을 잘 활용을 해서 거기에 우리가 실질적인 인구를 즉, 상주인구가 아닌 관계인구를 늘려갈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을 한번 찾아보자, 그렇게 해서 그런 시설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용역도 한번 제가 주문한 바가 있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총무과장님이 어떻게 추진을 했고 그에 대한 생각들을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