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안양숙 의원 발언
위원 안 그래도 우리 동네 돌봄 마을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원에 대해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지금 말씀하셨고 이게 7월부터 진행되는데 이게 진행된다고 하셨는데 도지사님께서 저출생 극복 전쟁 선포를 하신 게 불과 몇 개월 전이에요. 그렇죠? 몇 개월 전인데 지금 기정 예산의 본예산에 있지 않았던 것을 지금 도에서부터 예천 각 지자체마다 이렇게 사회복지과뿐만 아니라 모든 과의 전반적으로 지금 다 추경에 다 올라와 있어요.
물론 돌봄이 굉장히 필요해요. 돌봄 기관이나. 그런데 지금 이렇게 목적은 맞는데 이 방향성을 지금 잘못하고 계시지 않나라는 생각이 저는 들어요.그래서 지금 우리 동네 돌봄에 있는 것을 지금 기존에 있는 것에서 이렇게 조금씩 더 이렇게 부가하는 듯 하게 또 더 얹어서 하는 것처럼 이렇게 지금 각 부서에 보면 다 배정이 돼 있어요.이런 부분은 정말 수요조사를 해서 필요한 거에 대한 것들을 이렇게 새로 세우거나 새로 기존에 있던 게 아니라 기존의 시설에 있던 거나 기존의 기관에 있는 게 아니라 새로 필요한 거면 지금 당장이 아니라 수요 조사를 후에 10년 20년 30년 50년 후에도 영향을 미칠 사업이나 정책 이렇게 되어야 되는데 지금 갑자기 너무 급하게 이렇게 곳곳에 있는 거에서 어느 단체 또는 어느 기관 어느 시설 이런 식으로 해서 조막조막 모든 데에 다 편성이 돼 있어요.근데 이거 예산 편성 추경을 안 해주면 어떡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