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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박병천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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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 아이들 120명 아이들이,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지원을 안 하는 학교도 있고 사실 또 그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물론 우수한 아이들을 모아서 하는 것도 좋고 또 거기에 경험을 못한 아이들이 그런 경험하는 건 참 좋은데, 이 많은 예산을 들이고 몇몇 아이들을 이끌어 가서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강의하고 수업하는 그런 거는 극소수이고, 그런데 예산 대비가 너무 커서 사실은 이런 아이들이 꼭 항공, 비행기를 타서 제주도 가서 이런 숙박 캠프를 할 필요가 있나 본 위원은 생각 들고요. 그리고 또 이거는 지금 지역소멸 위기 상황에서 옥천, 단양, 보은 이런 데는 사실 아이들이 줄고 있습니다. 물론 교육청, 지자체에서도 아이들 글로벌 여행이나 또 수학여행 갈 때 지원을 해 주는데, 이런 예산이 있으면 정말 모두가 다 혜택을 받게끔, 교육을 하게끔 사실 군 단위 쪽으로 더 지원을 해 주는 게 더 좋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아이 안의 거장 찾기가 지금 신규 사업으로 한 번 했다가, 한 번 하신 거죠?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