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참 좀 안타까워요. 실장님. 물론 실장님도 그러시겠지만 또 예산을 또 짜는 예산 부서도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이게 뭐 한 1~2년 동안 이거를 사업을 발굴을 해서 진행을 하는 과정일 것 같으면 유불리를 지자체마다 또 형평성에 맞도록 이렇게 짜겠죠. 근데 이거를 덮어놓고 실패 했는 정책까지도 이번에 이걸 또 다 올려가지고 24시간 돌봄 이런 것들도 그렇고 정작 우리 지자체에서 해야 되는 돌봄 서비스 이런 거는 처우 개선이나 이런 부분은 하나도 없고 그냥 몇 년 전에 성락어린이집에서도 우리가 했잖아요. 돌봄 정책을 결국 실패, 폐단이 났어요.
그런데도 도지사가 하니까 해야 된다. 참 이게 아이러니하네요. 이게 이래 되면 결국적으로 우리 공무원 직원 분들도 싹 죽는다고 봐야죠.
더 질의하실 위원 안계시면 다음은 읍면 예산을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읍면 예산안 385쪽부터 397쪽까지 위원님들께서는 질의하실 때 몇 쪽인지 어느 면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지요? (「예」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면 다음은 명시이월 사업 조서를 심의토록 하겠습니다.
명시이월 사업 조서 537쪽부터 559쪽까지 의문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오늘 참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기획실만 한 시간 넘게 걸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