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내부시스템을 갖추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39페이지 ‘홈페이지 개발인력’ 아까 존경하는 윤성자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는데요. 저도 사실 윤성자위원님과 비슷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가 사실 말이 많았잖아요, 작년 초선 처음 시작할 때도 홈페이지가 너무 찾기 힘들다고요. 예를 들어 ‘그린파킹’이라는 것을 강북구청 홈페이지에서 찾으려면 자그만치 12개의 단계를 거쳐야 되더라고 질의드린 적이 있는데, 업체를 통해서 작년에 4억 9,000만 원으로 홈페이지를 다 엎어버린다 표현을 쓰셨는데, 그러면 제가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해 주시겠어요. 4억 9,000만 원은 업체한테 말해서 저희 단계 줄이는 것, 홈페이지 웹퍼블리셔라고 해서 웹 예쁘게 하는 것, 그 안에 과정 간단하게 하는 것, 그리고 나서 코딩 관련해서 더 쉽게 찾을 수 있을까 찾아봤더니 홈페이지 업체에서는 이것은 예산을 더 많이 요구한다거나 본인들의 영역이 아니라고 말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지금 공무원 나급 1명, 이 예산은 인력비로 치면 일반적으로 계약직으로 해도 되게 많거든요.
그러면 그런 이유인 것인지 여쭙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