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윤성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봤는데 1년 근무기간 이후 생각은 계속 고용하려고 하는지 “5년 범위 내 연장 가능”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홈페이지 구축하는 전문업무를 예산을 들여서 맡기는데 또 이것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따로 고용해서 디지털정보과에서 필요한 업무를 전달할 수 있고 이렇게 전문인력을, 1년 퇴직금까지 다 계산하면 거의 1억 가까이 되지 않겠나 싶은데 추경으로 들어와서, 지금 2개월 추경으로 들어온 거잖아요. 여태까지는 올 1년 내 구축업무 하는데 관여 안 하고, 그러면 처음에 할 때부터 고용을 해서 구축업무를 제대로 하시든지 처음부터 관여를 해서, 여태까지 가만히 계시다가 지금 두 달 추경으로 들어온 거예요.
전년도 예산은 이미 구축사업을 하겠다고 하고. 그러면 여태까지 홈페이지 구축 업무를 아무 일도 안 하신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거기에 전문인력이 따라 붙어야 됐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