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어떤 위원장님들은 이제 말씀하시기에 꼭 25명인 것 보다는 아까처럼 주민자치위원회의 기능을 하려고 하면 10명 정도 해도 그 기능은 충분하게 소화를 할 수 있거든요. 제가, 저 같은 경우에는 기한 제한보다는 주민자치위원회 역할을 갖다가, 기능을 갖다가 좀 더 보강해 주면 그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을 더 잘하고, 또 자부심도 느끼고, 또 주민, 동이나, 읍·면·동에서 뭐라고 하노, 최고의 의결기관까지는 안 되지만 의견수렴기관 정도는 그렇게 역할을 많이 주시면 당연히 활성화가 된다고 보고 또 이것 연한을 풀고 이것보다는 기능을 보강해 주는 게, 아까처럼 제가 정의나 역할을 물었던 게 그 기능을 보강시켜 줘야 우리 시민들이나 동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자부심도 느끼고 동 화합과 발전을 위해서 더 노력한다고 보거든요. 임기보다는 저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위원회 역할이나 기능을 보강해 줬으면 좋다는 의견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