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51회 제1경제도시위원회2020-06-04

이동협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우리가 도지사가 50시간, 이게 우려되는 점도 있는데 이것은 혜택보다도, 그냥 혜택을 준다, 이거보다는 그냥 대우해 준다는 측면에서 50시간을 증이라는 것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올리거든요. 민원실에 있는 분들, 안내데스크에 있는 분들도 자원봉사센터에서 모임이 많이 있습니다. 등록돼서 그분들이 50시간 이상 했을 때 그 증이 발급이 됩니다.

도지사가 주는 것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부정도 있을 수가 없고 그 많은 숫자 중에 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되냐 하면 혜택보다는 그냥 자원봉사를 했으니까 우대해 준다는 이 측면을 보면 생각이 다를 거예요. 이런 분위기가 확산되면 그분들이 또 좀 더 사회에 대한 종사를 더 많이 해서 증을 받으려고 노력 안 하겠습니까?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봉사의 의미를 이 부분 때문에 훼손되지 않겠나 우려들은 이해는 되지만 확산을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괜찮은 제도라고 보거든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 생각은, 이거는 제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