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심재억 의원 발언
위원 안 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데 저하고 얘기 한번 하셨지만 미아역 쪽에서 삼양동 쪽으로 올라가는 도로는 마을버스에서 반대하고 경찰서에서 반대를 한다고 하더라도 가로가 있으면 세로 길도 있습니다. 그것을 저는 계속해서 주장하는 이유는 미아사거리는 9월, 10월에 축제가 또 있어요. 축제가 있고, 사실 상인들에게 저도 다니면서 물어보면 반대 많아요.
그리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우리 강북구에 사는 사람들도 아니고요, 그런데 그 사람들 혜택을 왜 주냐는 거지요. 미아역 라인은 장사하시는 분들이 거의 다 우리 지역구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이날 이때까지 저 60년 동안 그 동네 살았어도 거기는 한 번도 그런 행사 해본 적도 없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해 보려고 하는데 그것도 안 돼요. 미아사거리로 결정 났어요?